조이디비브 트래블&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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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귄 아일랜드 imagefile

Camiguin Island 아름다운 열대의 바다세계, 푸른산, 즐거운 사람들이 모여 있는 그곳 까미귄 섬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아름다운 섬이자 일년 열두달 축제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 까미귄 아일랜드이다. 관광객들은 Holy week 기간동안 panaad를 구경하고 10월과 4월, 5월에는 란소네스 축제를 보기 위해 까미귄 섬으로 모여든다.

까미귄 아일랜드 - 파라스 비치 리조트 imagefile

Parase Beach Resort 까미귄의 대표적인 리조트인 파라스 비치 리조트, 자연 친화적이고 조용한 분위기가 여행객이 한적함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디럭스룸, 스위트룸, 패밀리 코티지룸 등 다양한 룸타입이 있어 선택하여 이용하면 된다. 화이트 비치에서 7분 거리에 위치하여 이동이 편리하다.

가라앉은 묘지 imagefile

Sunken Cemetery 1871년 카타르만(Catarman) 지역의 화산이 터지면서 물에 잠겨버린 묘지이다. 현재 바다 위에 커다란 십자가 만이 남아 있다. 그 밑으로 커다란 묘지가 있다고는 하지만 벌써 100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서 들어가서 본다고 해도 그 자취를 찾기란 쉽지 않고, 이제는 다이빙 포인트로써 더 유명해져 버린 곳이기도 하다.

까미귄 여행기 1탄 imagefile

Camiguin Island #1 이번달 초에 또 다시 까미귄을 다녀오게 되었다 그동안 수차례 까미귄을 다녀왔지만 늘 갈때마다 새롭고 나를 설레게 만드는 섬, 까미귄 아일랜드 여행기를 시작해 보겠다 늘 새롭다는 것은 아마도 늘 새로운 사람과 함께하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까지 10회 이상을 다녀왔는데 까미귄 또한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날 반겨주기도 한다 다바오에 사는 교민분들이라면 이글파크를 대부분 아실 것이라 생각하고 간단하게 글을 통하여 약도를 말씀 드리겠다 이글파크 가는길을 따라서 계속 직진하면 까가얀 데오로 시티가 나온다.. 간단하다 6시간 정도 달...

까미귄 여행기 2탄 imagefile

Camiguin Island #2 방린고한 선착장을 출발하여 까미귄으로 향하던 중 반대쪽에서오는 배를 찍어 보았다 참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여행객, 현지섬사람들, 상인 등등 섬으로 향하던 중 만나게 되는 바다 색깔을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색깔을 표현하기가 어렵다 말그대로 오염되지 않은 코발트 빛 깊은바다 이 바다를 건너다 보면 돌고래들이 간혹 출현해 여행객들을 놀라게도 하는데 지금까지 5번 정도 돌고래들을 목격하였다 한참을 배를 따라 재롱잔치를 부린 후 이내 저깊 고 먼 바다로 사라진다 나 또한 필리핀에서야 수족관 우리 안이 아닌 자연에서 뛰노는 ...

까미귄 여행기 3탄 imagefile

Camiguin Island #3 화이트 비치에서 바라본 까미귄섬의 맘바자오 화산의 모습 이른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피곤함은 싹 가시고 눈이 맑아진 듯한 느낌이 었다 리조트 레스토랑에서 아침을 먹고 우린 서둘러 까미귄 여행 일정을 시작하였다 첫 코스로는 리조트에서 가까운 화이트 비치를 가 보기로 하자 리조트에서 화이트 비치 까지는 방카로 5분 거리 정도 전부 가벼운 옷차림으로 스노클 셋트와 튜브 등을준비하고 화이트 비치로 고고씽 화이트 비치는 자연 생성된 모래비치 섬이란다 100년전쯤 맘바자오 화산의 폭발로 바다 속 지각 변동 때문에, 산호 지대가...

까미귄 여행기 4탄 imagefile

Camiguin Island #4 화이트 비치에서 한참 신나게 놀던 중 함께간 우리 현지인 직원이 봉지에 한가득 뭔가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닌가? 분명 첨에 바다로 갈 때는 빈 손과 스노클 셋밖에 없었는데 말이다..도착하자 나한테바로 가져왔다 까미귄산 자연산 성게란다..갑자기 군침이 도는게 껍질은 별로였는데 열어보니 노란 알들이 가득이었다 근데 이거걍 먹어도 되는겨? 엉? 우리직원왈 썰~ 괜찮어유 이건 식용이라 먹으면 몸 뭐시기에 짱이여유.. 아써 믿고함 먹어보께..그런데 너가먼저 먹어봐봐..(단숨애 수저로 저 많은 것을 완샷) 오 알써 이리 줘바바 나도 좀 먹...

까미귄 여행기 5탄 imagefile

Camiguin Island #5 까미귄에는 참 신기한 것들이 많이 있다 세째날 저녁 선셋이 질 때 쯤 성큰세멘터리(수중공동묘지)로 향하였다 이곳은 낮보단 석양이 질 때 쯤 보는 것이 더 아름답고 멋지다 세멘터리의 석양이다.. 정말 멋지지 않은가? 100년전쯤 마찬가지로 맘바자오 화산의 폭발 때문에 육지에 있던 묘지들이 전부 바다 속으로 밀려 수장되어 버렸다 이때문에 필리핀 정부와 까미귄섬의 노력으로 그 혼령들을 기리기 위하여 바다위에 이처럼 십자가를 만들게 되었다 실제로보면 신기하기도, 멋지기도 하지만 어둠이 밀려오는 이때 바라보고 있자니 약간 오싹하기...